[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서현진 아나운서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21일 서현진 아나운서는 오는 11월25일 오후 12시30분 서울 압구정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복수 매체를 통해 소식을 전했다.
이에 서현진 아나운서의 신랑은 다섯 살이 많은 의사로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은 교제한지 약 1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서로의 착한 성품에 이끌렸으며 예비 신랑의 인성에 반해 적극적으로 교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결혼식은 천주교 광명성당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신혼여행지와 신혼집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한편 서현진은 tvN '오마이갓', '콜라보 토크쇼 빨간의자', 채널A '동갑내기 여행하기' 등의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진행을 이끌며 활약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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