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구하라가 최근 철학에 푹 빠졌다.
구하라는 7월 초 SNS에 책의 한 부분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바로 프리드리히 니체의 ‘선악의 저편’.
니체는 19세기 비합리주의 4대 철학자 중 하나로 꼽힌다. ‘선악의 저편’은 니체를 대표하는 서적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해설을 위해 쓰였다.
구하라가 SNS에 올린 ‘선악의 저편’ 일부분. 저자 프리드리히 니체는 19세기를 대표하는 철학자 중 하나다.
구하라가 열중한다는 ‘선악의 저편’은 실체론을 비판하는 내용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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