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강승윤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5일 강승윤은 자신의 SNS에 "오늘 음중 잘 보셧는가 ? 사녹왔던 인서들 고생했구 이따 여덟시에 V live에서 만나 👍🏻👍🏻"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승윤은 깜찍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강승윤 인스타그램
특히 강승윤 특유의 밝음과 팬들을 사로 잡는 미소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강승윤은 SNS를 통해 다양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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