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프랫과 안나 패리스가 결국 법적 별거 소식을 전했다.
7일(한국시간) 크리스 프랫과 안나 패리스는 각자의 페이스북을 통해 입장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우리가 법적으로 결별한다는 사실을 발표하게 돼 슬프다”면서도 “우리는 오랫동안 노력했지만 실망했다”며 “우리는 서로를 여전히 사랑하고 깊이 존중하며 부모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우리는 여전히 서로를 사랑하고 상대방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크리스 프랫 인스타그램
앞서 크리스 프랫과 안나 패리스 부부는 올해 5월 말 둘째를 임신했다는 설등이 퍼졌으며, 관련 잡지에 “두 사람은 둘째를 갖기 위해 논의하기도 했다”며 “(이번 일은)단지 작은 충돌”이라고 발표된 바가 있기에 별거에 대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