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배동성♥전진주 커플이 11일 정식으로 부부 관계를 맺는다.
1990년 KBS 코미디 탤런트 선발대회 입상으로 데뷔한 배동성(52·이메이드)은 3월 30일 ‘오빠가 쏠게’를 발매하는 등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배동성은 전진주 쿠킹 스튜디오 대표와 예비부부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하여 주목을 받았다. 요리전문가인 전진주는 EBS ‘최고의 요리비결’과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등에도 나왔다.
이번 결혼은 배동성에게는 재혼이 된다. 2013년 3월 이혼에 합의한 것이 보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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