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현지 기자] 배우 이동건-조윤희 부부의 결혼식 일정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동건-조윤희 부부는 11일 오후 한 주얼리브랜드 오픈행사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임신 이후 동반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처음이라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5월2일 결혼 발표와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혼인 신고는 미리 끝냈기 때문에 법적으로는 부부이지만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은 상태.
사진=조윤희 인스타그램
당시 소속사 측은 결혼식 일정에 관해 "KBS2 드라마 '7일의 왕비' 종영 후에 치를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양가 합의 후 추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7일의 왕비'는 지난 3일 종영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의 결혼식도 가까운 시일 내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