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송선미 소속사 제이알이엔티가 21일 공식입장을 밝히며 언론에 자제요청을 했다.
1996년 SBS 슈퍼엘리트모델 2위로 연예계에 입문한 송선미는 2012년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여자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송선미는 2017년 MBC ‘파수꾼’ 조연 채혜선과 ‘돌아온 복단지’ 주연 박서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조연 준희를 연기했다. 이하 보도자료 전문.
송선미 영화 ‘하이힐’ VIP 시사회 참석 모습. 사진=MBN스타 DB
언론을 통하여 보도된 바와 같이 21일 오전 송선미의 부군이 불의의 사고로 고인이 되셨습니다.
송선미 역시 사고 후 연락을 받고 상황을 인지해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있는 상황입니다. 해당 사건과 불의의 사고와 관련해서는 관련인들의 경찰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송선미와 가족들은 불시에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큰 슬픔에 빠져있습니다.
이에 세상을 떠난 고인과 유족의 커다란 슬픔과 상처를 배려하시어 지나친 추측성 글이나 자극적인 추가보도는 모쪼록 자제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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