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24일 명품,꽃미남 트로트가수, 아줌마들의 대통령, 일명 '아통령', 아줌마 들을 신나게 홀리게 하는 '줌마홀릭' 이라는 수식어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트로트 가수 구나운이 화제다.
특히 전국 노래자랑 신재동 악단장이 작곡한 '남몰래 피는꽃' 과 박성훈 작곡가의 '남자는 속으로 운다' 를 재해석 발매하여 명품 보이스라는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남몰래 피는꽃'은 지난 2006년 1월 가수 희승연이 발매, '남자는 속으로 운다'는 2004년 1월 가수 전미경이 발매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왔던 곡으로, 고퀄리티의 음악성과 가창력이 가미된 곡으로 손꼽힌다.
사진=가수 구나운 매니지먼트
24일 발매되는 구나운의 '남몰래 피는꽃' 과 '남자는 속으로 운다'는 두 가수와는 또다른 매력으로 새롭게 재해석하여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에 구나운은 두곡을 통해 '많은 이들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가수 구나운은 2013년 데뷔, KBS 가요무대, 전국노래자랑, 아침마당, 사랑의 리퀘스트, SBS컬투쇼 등에 출연하여 많은 화제를 일으켰으며, let it go 트로트 버전 등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하였다. 현재 BTN 불교TV 붓다회 홍보위원, 성산일출축제 홍보대사 대구 달성군 화원읍 홍보대사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