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박하선 득녀 소감에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청년경찰’의 인기에 대한 감사도 포함됐다.
‘청년경찰’은 손익분기점의 2배에 해당하는 누적 관객 400만을 21일 돌파했다. 이하 소속사 에스엘이엔티가 배포한 박하선 득녀 보도자료 전문.
박하선-류수영씨와 관련하여 기쁜 소식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박하선 씨가 지난 23일 밤, 서울 소재의 한 산부인과에서 3.5kg의 여아를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박하선 씨는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류수영 씨를 비롯한 가족들 모두 귀한 생명을 맞이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습니다.
박하선 씨는 출산 후 소속사를 통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예쁜 딸을 만나게 되어 벅차다. 출산 소식에 주위의 많은 분이 축복해주고 있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 저희 영화 ‘청년 경찰’도 큰 사랑 받고 있고 요즘 감사한 일이 많은데, 앞으로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