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회복지대회'는 사회복지 분야에 기여한 사회복지 유공자, 각종 사회단체 종사자,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을 위한 행사다.
박해진은 데뷔 이후 꾸준한 기부 활동을 펼쳐왔다.
개포동 구룡마을, 세월호,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기금, 경주 지진피해복구 기금 등으로 총 17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해외 환아 후원활동과 우물파기, 복지재단을 통한 아이들의 학용품과 각종 물품 지원, 악플러와 함께 연탄봉사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등 사회복지 분야에 공헌한 바를 높이 평가받았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그동안 연탄봉사 등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했다”며 “매년 기부도 많이 하는 박해진 배우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올해 수상자로 선정했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박해진은 영화 '치즈인더트랩'(감독 김제영) 촬영을 마친 뒤 차기작 드라마 '사자'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