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충재씨가 누구 길래...‘설렘 가득’ 여자로 변신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충재와의 만남에 꽂꽂이를 하며 여성미를 발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꽂꽂이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어 이쁘게 완성된 꽃을 냉장고에다 넣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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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꽃이 시들까봐"라며 냉장고에 잘 안들어가는 꽃을 다시 집어넣으며 신경을 썼다. 이어 나래바 셔터를 내리고 앞치마를 두르며 요리를 할 준비를 했다.

이날 박나래는 "오늘은 매우 중요한 날이다"며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도 있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표했다.

이어 충재를 집으로 초대했다고 밝힌 박나래는 거울을 보며 앞머리에 롤을 하고 외모에 신경을 쓰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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