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아직 일반인? 방송국 도착하자 “연예인 꼭 보고 가자”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친구들과 방송국 체험에 나섰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 방문해 방송국 구경을 했다.

이시언은 자신이 연예인임에도 불구하고 방송국을 보며 셀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시언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이시언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특히 이시언은 방송국 로비홀에 앉아 친구들에게 "연예인 한번은 꼭 보고가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시언은 개그맨 양세형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전화가 연결되지 않았다.

양세형이 전화를 받지 않자 이시언은 내심 초조해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