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아이유 제주 절경 보며 더 가까워진 둘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효리·아이유가 3일 JTBC ‘효리네 민박’ 방영분에서 전보다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새로운 손님을 맞이한 후, 휴식을 취하던 이효리는 평소에 즐겨 찾던 오름을 아이유에게 소개해주고자 함께 산책하러 갔다.

오름에 도착한 이효리는 이곳이 얼마 전 발매한 정규 6집의 수록곡인 'Seoul(서울)'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오름이라고 소개했고, 아이유는 눈 앞에 펼쳐진 그림 같은 오름의 풍경을 바라보며 '비현실적인 곳'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효리·아이유가 3일 ‘효리네 민박’ 방영분에서 전보다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사진=JTBC 제공
이효리·아이유가 3일 ‘효리네 민박’ 방영분에서 전보다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사진=JTBC 제공
황금빛 노을을 바라보며 바람을 느끼던 이효리는 'Seoul(서울)'의 안무를 보여주며 즉흥적으로 춤을 추었고, 이 모습을 바라보던 아이유는 "자유로워 보인다"며 한참 동안 노을을 감상했다.

오름을 보며 좋아하는 아이유를 지켜보던 이효리는 그 모습을 사진으로 담으며 아이유를 향한 애정 어린 모습을 보여주었고, 두 사람은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을 감상하며 한층 더 가까워졌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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