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엑소 시우민이 워너원 강다니엘에게 애정을 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시우민과 강다니엘이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우민은 입실완료가 적혀있지 않은 방으로 들어갔고, 그 방에선 이미 강다니엘이 잠을 자고 있었다. 그러나 강다니엘은 인기척을 느끼고 일어났다. 강다니엘은 잠이 덜깨 잠시 시우민을 알아보지 못했지만, 이윽고 시우민임을 알고 깜짝 놀라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시우민 강다니엘 사진="이불 밖은 위험해" 방송 캡처 강다니엘은 시우민에게 절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부엌으로 내려왔다. 강다니엘은 토스트를 만들어 먹기로 결심했고, 시우민은 혼술을 하며 다 먹기를 기다려줬다.
시우민은 다소 엉뚱한 강다니엘의 모습에 폭소하고 말았다. 그러나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시우민은 강다니엘을 향해 “지켜보니 순수하고 맑은 느낌”이라며 생각을 표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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