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신혼일기2’ 장윤주가 남편 정승민과의 달달한 연애시절을 회상했다.
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혼일기2’에서는 장윤주가 “(남편이) 사진 촬영을 같이 하자고 하더라. 좋으면 붙어서 사진을 찍는다"라며 정승민과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장윤주는"심지어 그때 속옷도 안 입고 있었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장윤주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화면 캡처 이에 정승민은 “SNS에 윤주를 태그했다. 3초에 좋아요를 200개 누르더라”며 장윤주가 먼저 좋아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장윤주는 “좋아요를 눌렀다고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은 착각이다. 서로 들이댔다고 얘기하자”며 달달한 부부애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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