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걸스데이 혜리가 귀여운 셀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혜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은 미소를 지으며 시선을 모았다.
혜리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특히 그의 아름다운 이목구비와 무결점 미모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검은색 티를 매치한 패션으로 댄디한 매력을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역시 혜리는 이쁘다”, "갈수록 이뻐지네요”, “연기활동 많이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혜리는 지난 2010년 걸스데이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 2015년 첫 방송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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