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아메바컬쳐와 로엔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진행 중인 믹쓰쳐 프로젝트에 씨제스엔터테인먼트까지 가세했다.
믹쓰쳐(Mixxxture) 프로젝트 Vol.2의 주인공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인연을 맺은 프로듀서 필터(Philtre)와 배우 류준열이다.
‘응답하라 1988’의 OST 오혁의 ‘소녀’를 비롯해 샤이니 종현, 다이나믹듀오, 첸의 ‘기다렸다 가' 등의 곡 작업을 맡아 프로듀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필터가 이번 프로젝트 음원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류준열 사진=MBN스타 DB 여기에 드라마 ‘운빨로맨스', 영화 ‘택시운전사’ 등의 작품 출연을 통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류준열이 가창을 맡았다.
류준열은 이번 작업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참여했고, 최근 녹음을 모두 마쳤다. 음원은 이달 중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 초 ‘다양한 분야의 문화와 아티스트가 함께해 제3의 결과물을 도출해 낸다’는 의미로 시작된 믹쓰쳐는 아메바컬쳐가 프로듀싱 및 제작을 맡고 로엔의 콘텐츠 기획력이 더해진 콜라보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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