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한식 마니아임을 입증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싱가포르로 여행을 떠나기 전 한 식당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유민상, 문세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민상은 “문세윤은 해외여행을 가서 10시간 넘으면 집에 가고 싶다고 말한다”라고 언급했다.
배틀트립 문세윤 사진="배틀트립" 방송 캡처 이에 “가족이 보고 싶어서가 아닌, 김치를 먹고 싶어서다. 정말 좋아한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문세윤은 “왜 가족을...”이라며 “느끼한 것을 먹지 못한다”며 식성을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