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앤쌔미 오늘(21일) `엠카운트다운` 첫 출연, 新 고막남친 등극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실력파 신인 남성 듀오 닉앤쌔미(Nick&Sammy)가 엠카운트다운 첫 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늘(21일)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닉앤쌔미는 두번째 싱글 ‘Belong To Me’ 무대로 첫 신고식을 치렀으며, 멤버 닉의 감미로운 보컬과 기타, 쌔미는 리듬감 있는 랩과 건반 연주를 선보여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매력과 신인답지 않은 무대매너로 현장에 있던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닉앤쌔미가 지난 22일 발매한 두번째 싱글 ‘Belong To Me’는 신스 사운드 기반의 팝 락 장르로, 중독성 있고 경쾌한 멜로디에 반전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국적이면서도 팝적인 요소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Belong To Me’로 이들만의 독특한 음악적 역량을 엿 볼 수 있다. 특히, 오늘 무대에서는 닉앤쌔미의 훈훈한 비주얼까지 더해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또한, 첫 싱글 앨범 ‘Baby You Love Me’부터 두번째 싱글 ‘Belong To Me’까지 자신들만의 감성을 녹인 사랑 노래로 실력을 뽐내고 있는 닉앤쌔미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포스트 고막 남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작사와 작곡은 물론 악기 연주와 프로듀싱까지 다재 다능한 실력을 갖춘 닉앤쌔미는 최근 신한카드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젝트인 ‘신한카드 루키 2017’에서 은상을 차지하며 그 실력을 인정 받았고, 오는 10월 21일 국내 대표 음악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7’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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