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MC딩동 “사전 MC계의 유재석…지난달 행사만 46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 MC딩동(허용운 분)이 사전 MC로서의 인기를 과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연출 김용준)에서는 첫 번째 주제로 스타들의 행사에 대한 주제를 다뤘다.

이날 MC딩동은 “감사하게도 사전 MC계의 유재석으로 불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그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불후의 명곡’과 tvN ‘SNL코리아’의 사전 MC를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

‘풍문쇼’ MC딩동 사진=‘풍문쇼’ 방송캡처
‘풍문쇼’ MC딩동 사진=‘풍문쇼’ 방송캡처
패널 홍석천이 “기억에 남는 행사가 어떤 것이 있냐”고 묻자 MC딩동은 갑자기 누군가에게 사인을 보냈다. 이에 딩동의 제자들이 준비된 명함과 자료를 들고 나왔고 MC들은 놀라했다. 또한 MC딩동이 “요즘 행사 철이다. 지난달에만 46개의 행사를 다녀왔다”고 밝혀 진정한 행사의 대세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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