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유재석 운동회’는 아들 유지호가 다니는 초등학교 행사에 간 것이다.
유재석은 운동회에 학부형 자격으로 참가하여 달리기와 줄다리기 등에 출전했다고 알려졌다.
예능 동료 박명수도 운동회에 동참했다. 이는 딸 박민서가 유지호와 같은 초등학교에 재학 중기 때문이다.
‘유재석 운동회’는 아들이 재학하는 초등학교 행사에 참여한 것이다. 딸이 같은 학교에 다니는 박명수도 운동회를 함께했다.
유재석·박명수는 운동회에서 부모이자 인기인으로서 훌륭한 처신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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