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아바타 제작비가 10억 달러(1조1375억 원)를 넘는다는 외신이다.
영화 ‘아바타’의 후속작이 25일부터 촬영에 들어갔다. 미국 영화 매체 ‘무비웹’은 26일 “2020년 개봉을 목표로 하는 해당 작품의 제작비는 1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보도했다.
2009년 개봉작 ‘아바타’의 제작비는 2억3700만 달러(2696억 원)였다. 최종 흥행수익은 27억8796만5087 달러(3조1713억 원)로 집계됐다.
아바타는 한국 상영 외국영화 관객 역대 1위이기도 하다. 2009년 판을 1362만4328명, 특집판을 14만8098명이 관람하여 최종합산은 1377만2426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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