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제작발표회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펠리스에서 진행됐다.
‘부암동 복수자들’은 재벌가의 딸, 재래시장 생선장수, 대학교수 부인까지 살면서 전혀 부딪힐 일 없는 이들이 계층을 넘어 복수를 펼치는 드라마다. ‘크리미널 마인드’ 후속으로 오는 10월 11일 오후 9시 30분 tvN에서 처음 방영된다.
라미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