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놀라운 소고기들이 모였다.
2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고수뎐 - 전설을 말하다'에서는 4번째 에피소드인 '종결- 또 다른 시작' 편이 그려졌다.
이날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한우식당 '더함 한우골'이 소개되면서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특히 이곳에서는 일병 '깍둑 등심'이라 불리는 '드라이에이징 한우 등심'과 '한우 티본 스테이크'가 주메뉴로 꼽히고 있어 손님들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SBS 고수뎐-전설을 말하다 캡처
그리고 국내산 육우로 1.2kg 이사의 크기와 양을 자랑하는 '신석기갈비'도 비주얼로 손님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깍둑 등심은 이전에 방송에서도 자주 소개된 적이 있어, 밥 위에 고기를 얹고 낙지젓갈을 올려 먹는 방법이 알려지면서 단골 손님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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