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 “소싯적, 전단지 아르바이트 해봤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아르바이트 경험을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알바트로스’에서는 윤보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정환은 윤보미에게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나”라고 물었다.

알바트로스 윤보미 사진="알바트로스" 방송 캡처
알바트로스 윤보미 사진="알바트로스" 방송 캡처
이에 윤보미는 “전단지 붙이는 아르바이트를 해봤다. 치킨, 피자 다 해봤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안정환은 “그것과 다르다. 각오 단단히 해야 할 것”이라고 말해 윤보미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