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싱글와이프’에서는 남희석 아내 이경민이 시아버지와 함께 배낚시 여행을 떠난다.
앞서 이경민은 ‘낭만일탈’ 여행을 시댁으로 갈 만큼 시아버지와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는데, 이번에는 제철을 맞은 주꾸미 낚시를 하기 위해 ‘낚시 마니아’인 시아버지와 여행을 가기로 했다.
이에 이경민은 최근 진행된 ‘낭민일탈’ 여행에 친한 개그맨 동생들인 조세호, 남창희까지 초대해 판을 키웠다. 그런데 이경민의 예상과는 다르게 시아버지가 남창희를 불편해하기 시작했다.
남희석 조세호 사진=SBS 이경민의 시아버지는 본인보다 항렬이 높은 남희석 후배 남창희가 부담스러운 듯, 깍듯이 인사를 하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으로 뜻밖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승부욕 강한 이경민과 시아버지의 낚시 대결부터 선상 주꾸미 요리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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