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영화 '꾼' 제작보고회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됐다.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안세하까지 대한민국 연기꾼들의 만남만으로 화제를 모은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다.
나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