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대화가 필요한 개냥’ 김완선이 유기되는 애완동물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가수 김완선이 6마리의 반려묘와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연휴에 반려동물이 많이 버려진다고 들었다”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전문가는 “한해에 유기동물이 약 10만 마리다. 하루 약 300마리가 버림받는 상황이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완선 사진=‘대화가 필요한 개냥’ 방송캡처 이를 들은 김완선은 “예전에는 길거리에서 길고양이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라며 “길고양이들 사건, 사고를 이해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고양이들을 키우고 나니 이제야 길고양이들이 눈에 밟힌다”며 애완인으로서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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