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JTBC '팬텀싱어2'에서는 본선 5라운드 2번째 4중창 경연이 방송된 가운데 '비타600(고우림 이충주 조형균 정필립)'이 등장했다.
이날 팀명은 맥시멈인 600점 만점을 향한 마음을 담았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사진=팬텀싱어2 캡처
이에 윤종신은 "클래식과 뮤지컬의 조화가 가장 좋은 팀이다. 팀을 이끌 리더가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온 힘을 다한 노래를 마친 뒤 이들은 스스로에게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윤상은 "원래 이 곡이 가요제를 위해 만들어진 전형적인 노래인데, 이렇게 달라졌다"면서 "인상적이고 안정감이 는 무대"라고 칭찬했고, 마이클리는 "싱어가 즐겁게 노래했고, 그 에너지가 우리들에게, 관객들에게 오는 무대였다"면서 "우림씨를 처음으로 편하게 봤다. 네 사람이 어떤 연습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호평했고, 김문정도 "(자신들의)단점을 극복한 무대였다"며 기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