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살아있다’ 양정아, 김수미 일침에 “살려주세요” 인과응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배우 양정아가 김수미의 등장에 뼈아픈 후회를 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SBS ‘언니는 살아있다’(연출 최영훈)에서는 죽은 줄로만 알았던 사군자(김수미 분)가 나타나 이계화(양정아 분)의 악행을 파헤쳤다.

이날 이계화는 설기찬(이지훈 분)에게 죽으라고 협박하며 위협을 가했다. 위기의 순간, 사군자가 이계화를 밀쳐내 설기찬을 구했다.

‘언니는 살아있다’ 양정아X김수미 사진=‘언니는 살아있다’ 방송캡처
‘언니는 살아있다’ 양정아X김수미 사진=‘언니는 살아있다’ 방송캡처
사군자는 “반갑다. 미스리”라며 “매홍꽃 독치료가 너무 잘돼서 네 덕분에 30년은 젊어졌다. 나 못 죽여서 어떡하냐”라고 인사했다. 이에 이계화는 “무슨 말씀이세요. 저도 왕사모님이 얼마나 보고싶었는데요”라며 겁에 질린 듯이 말했다. 이를 들은 사군자는 이계화의 머리채를 잡고 “너는 아시아의 살인마다. 입 다물어”라며 “하늘이 보고 있었어. 계단에서 밀쳐서 나 죽게 만든 것 생생하게 기억한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이계화는 “내가 그런 것 아니다”라며 울며불며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언니는 살아있다’는 악행을 일삼아 온 이계화, 양달희(다솜 분)가 인과응보의 결과를 맺으며 막을 내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