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럭키 “딘딘보다 한국에서 더 오래 살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럭키가 한국인 딘딘보다 한국 생활을 더 했음을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 여행에 나선 인도 3인방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럭키는 “한국생활 21년차다. 아마 딘딘보다 한국생활을 더 길게 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딘딘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딘딘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이에 딘딘은 “캐나다에서 산 것을 빼면 나보다 아마 더 길 것이다”라고 맞장구 쳤다. 럭키는 “정말 내가 더 오래 살았나”라고 재차 물었고, 딘딘은 “나이가 띠 동갑이 넘는다”라고 설명하며 멋쩍게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