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럭키가 한국인 딘딘보다 한국 생활을 더 했음을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 여행에 나선 인도 3인방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럭키는 “한국생활 21년차다. 아마 딘딘보다 한국생활을 더 길게 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딘딘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이에 딘딘은 “캐나다에서 산 것을 빼면 나보다 아마 더 길 것이다”라고 맞장구 쳤다.
럭키는 “정말 내가 더 오래 살았나”라고 재차 물었고, 딘딘은 “나이가 띠 동갑이 넘는다”라고 설명하며 멋쩍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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