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샘 오취리, 강남 “가나에 TV 있어?” 발언에 ‘발끈’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방송인 샘 오취리가 강남의 발언에 발끈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 안, 샘 오취리, 강남이 한 집에 모여 음식을 먹은 뒤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토니 안은 샘 오취리에게 “어머니가 오라고 하지 않냐”라고 물었고, 샘 오취리는 “가나 와서 교수 되라고 한다. 매일 연락한다”고 답했다.

샘 오취리 강남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샘 오취리 강남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이어 샘 오취리는 “가나 가면 스케줄이 많다. 인터뷰도 한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강남은 “가나에 TV 있어?”라고 물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강남은 계속 “방송국 있냐. 공중파, 케이블 다 있어?”라고 질문을 퍼부었다.

결국 발끈한 샘 오취리는 “TV있다, 한국 드라마도 다 나온다”라고 받아쳤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