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자정 신예 오재호의 목소리로 새롭게 부활한 신계행의 명곡 ‘가을사랑’의 티저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라고 밝혔다.
‘가을사랑’은 남성듀오 ‘가람과 뫼’의 리더이자 싱어송라이터 민재홍의 작품으로 무명가수 신계행은 이 곡으로 이름을 알렸고,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서사장(SSJ)과 키젠, 장우진에 의해 새롭게 태어난 ‘가을사랑’은 19세 신인 오재호의 감성으로 새롭게 부활했다.
사진=GM엔터테인먼트
신예 오재호는 올해 ‘한참을 그렇게’로 데뷔해 남성잡지 ‘MAXIM’의 9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대세 등극을 목전에 두고 있는 걸그룹 H.U.B 출신의 루이와 함께 콜라보 앨범 ‘달리고 달리다’를 발표하는 한편 JYP엔터테인먼트와 JTBC에서 제작한 웹드라마 ‘마술학교’의 OST에 ‘들린다’로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인의 패기로 대선배의 커다란 그림자를 극복해가며 그려낸 애절한 발라드 ‘가을사랑’을 들으며 오재호의 다음 행보를 기대해본다.
한편 오재호의 목소리로 부활한 신계행의 명곡 ‘가을사랑’은 오는 24일 정오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