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11월 컴백 예고 “이효리X정려원 피처링 곡 수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엄정화가 오는 11월 가요계에 컴백한다.

24일 엄정화의 음반 제작을 담당하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2월 발매한 앨범 ‘The Cloud Dream of the Nine’의 파트 2로 11월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이어 “지난해 트랙리스트 9곡이 이미 공개된 상황이다. 파트 1에서는 4곡, 이번 앨범에는 총 5곡이 수록됐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효리와 정려원이 피처링에 참여한 두 곡이 포함됐다”라고 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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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는 지난 8월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스타가수 유지나 역으로 열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브라운관에 이어 가수로서 또 한 번 변신을 예고했다. ‘여왕의 귀환’을 선언한 엄정화는 현재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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