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마이웨이...‘노브라’ 논란에도 여전히 셀카 삼매경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설리가 SNS에 올린 셀카가 논란을 불러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셀카를 게재했다.

설리는 24일 자신의 SNS에 “아앙”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사진설명
앞서 설리는 속옷을 입지 않고 찍은 셀카로 누리꾼들의 입에 오르내린 바 있다. 설리는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리얼'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