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알쓸신잡2’ 새멤버로 합류한 뇌과학자 장동선이 철학을 전했다.
27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알쓸신잡2’(연출 나영석)에서는 뇌과학자 장동선과 건축가 유현준이 신입박사로 첫 여정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동으로 떠나는 길, 유시민이 미국의 물리학자 프리먼 다이슨의 이야기를 꺼냈다.
‘알쓸신잡2’ 장동선 사진=‘알쓸신잡2’ 방송캡처 이를 듣던 장동선은 “과학은 증거가 반대로 나오면 대가의 의견이라도 수정해야한다”라며 “과학은 영원한 진리가 아니라 언제나 검증이 필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진실은 늘 알 수 없다. 겸손함을 가르쳐준다”는 명언으로 전문가의 면모를 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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