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토니안, 스물일곱살 같다는 말에 ‘함박미소’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토니안이 20대로 보는 가나 여성으로 인해 함박미소 지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방송인 샘 오취리가 토니안과 가나 친구들을 초대했다.

이날 토니안은 샘 오취리의 여성 친구에게 “몇 살 같아 보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 여성은 “27살로 보인다”라고 답했다.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사진="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사진="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이를 들은 토니안은 “40살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여성은 “거짓말”이라고 받아쳤다. 토니안은 해명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어리게 보는 여성에 기쁨의 함박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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