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유니세프와 함께합니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1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대강당에서 방탄소년단과 함께하는 '글로벌 아동 및 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 협약식'이 열렸다.

이 캠페인은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그 동안 준비한 사회변화 캠페인 '러브 마이셀프'와 유니세프의 범세계적 아동 및 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 '엔드 바이올런스'가 만나 새로운 형태로 전개된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협약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설명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