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 필요한 개냥’ 서유리, SNS 스타 반려묘 보니 질투 “가끔 부러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대화가 필요한 개냥’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화제를 모은 반려묘 보니를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하나 개냥’에서는 14년째 고양이를 키운다고 밝힌 서유리가 5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개에 앞서 MC 김구라는 “가수 경리의 반려견에 맞서는 원조 SNS 스타묘”라며 서유리의 반려묘 보니를 소개했다.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본 배우 이수경, 유재환 등은 “너무 예쁘다”고 감탄하며 어쩔줄 몰라했다.

‘대화가 필요한 개냥’ 서유리 사진=‘대화가 필요한 개냥’ 방송캡처
‘대화가 필요한 개냥’ 서유리 사진=‘대화가 필요한 개냥’ 방송캡처
특히 서유리도 1인 방송 도중 “SNS에서 2만 7천여 건이 공유가 됐다. ‘주인아 불꺼줘’ 사진이 유명하다”라고 자랑했다. 이어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다. 가끔 너무 부럽다”며 반려묘 보니의 인기를 부러워했다. 보니의 등장에 김구라가 “어릴 적 모습은 없는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서유리는 “아니다. 보니가 털찐 것뿐이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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