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임오경, `가을 감성 타고 왔다``..`우생순 신화` 주역 합류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임오경이 '불타는 청춘' 새 멤버로 합류했다.



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원도 평창 여행에 합류한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의 레전드 임오경이 소개됐다.



앞서 임오경은 지난 1989년부터 2004년까지 15년간 핸드볼 대표 선수로 활약한 것은 물론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하며 '우생순 신화'의 주역으로 꼽힌 인물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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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등장에 시청자들은 물론 '불타는 청춘' 멤버들도 함께 놀라워했다. 이어 등장한 임오경은 평창의 풍경을 보며 "나무를 통째로 하나 가져가고 싶다"며 말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으며, "나도 알고 보면 여자인데"라며 수줍은 감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임오경은 핸드볼 시범을 보이는 등 남다른 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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