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배우 성유리와 수영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수영과 성유리는 초미니 스커트 패션을 선보이며 높은 계단을 올라 포토타임 행사를 가졌다.
수영은 MBC 주말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 출연 중이다.
성유리는 5월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과 4년 열애 끝에 결혼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성유리, 치마가 짧아서 손이 바빠
수영, 성큼성큼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