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보이그룹 VAV(브이에이브이)가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아 미니 팬미팅을 개최했다.
지난 11일, VAV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달콤커피에서 백여 명의 팬들과 미니 팬미팅을 열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팬미팅에서 VAV는 팬들을 위한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주문부터 음료 제조, 선물 전달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선사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미니 팬미팅 행사에서 VAV는 Q&A 타임, 게임, 포토타임, 하이터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컴퍼니93
소속사 Ateam 관계자는 "VAV가 컴백을 맞아 뜻깊은 시간을 직접 마련했다"며 "앞으로 팬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VAV는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통해 신곡 '쉬즈 마인(She's Mine)'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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