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김숙 고개를 숙이다? "클럽에는 나이 제한있어"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김숙이 제대로 웃음을 안겼다.



11일 방송된 tvN, OLIVE '서울메이트'에는 김숙의 집에 방문한 프랑스 손님들의 위시리스트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위시리스트 내용 중 김숙은 마지막 'Party Hard'를 발견하고 "클럽?"이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이윽고 손님들이 "숙이가 좋아하지 않는 것 같네?"라고 묻자, "클럽에 나이 제한이 있다. 나는 밖에서 기다리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사진설명
이어 손님들은 궁금한 반응을 보이며 나이제한에 대해 의문스러워해 폭소케 했다.



한편 '서울메이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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