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신혜선과 서은수가 현실에서 알콩달콩 자매케미를 드러냈다.
지난 12일 서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지안수”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은수는 신혜선과 어깨에 기대 팔짱을 낀 채 다정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반달 눈웃음에 이를 훤히 드러낸 미소까지 닮은 모습으로 행복한 모습을 뽐냈다.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X서은수 사진=서은수 인스타그램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서은수와 신혜선이 촬영장에서 짓궂은 표정으로 자매케미를 선보였다.
이 모습에 팬들은 “웃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얼른 행복해져라, 서지안수”, “인생드라마 재미있어요”, “둘 사이 너무 좋아요” 등 애정 가득한 인사를 남겼다.
신혜선과 서은수는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연출 김형석)에서 운명이 엇갈린 자매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행방을 감췄던 서지안(신혜선 분)이 바닷가 김 양식장에서 모습을 드러냈으며, 최고시청률 37.9%(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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