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아나운서 조우종, 정다은 부부가 딸 아윤양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정다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윤이, 예방접종. 아프지마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우종은 딸 아윤 양을 조심스레 품에 안아 들고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다. 손싸개와 귀여운 모자를 쓴 아윤 양이 앙증맞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어 정다은은 수수한 차림으로 곤히 잠들어있는 아윤 양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들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사랑스럽네요”, “아빠랑 많이 닮은거 같아요”, “너무 귀엽다”, “좋은하루되세요” 등 반갑게 인사를 남겼다.
지난 3월 부부의 연을 맺은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9월 득녀했으며, 행복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사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