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알리 5번째 미니앨범 'Expand'가 1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타이틀곡 ‘말이 되니’ 뮤직비디오에는 ‘태국 국민여신’으로 불리는 다비카 후네가 출연한다.
다비카 후네는 현지에서 전지현과 비유되는 모델 겸 배우다.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10월 19일 방한했다.
알리 신곡 ‘말이 되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태국 국민여신’ 다비카 후네. 사진=쥬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알리가 2년여 만에 선보이는 5번째 미니앨범 'Expand'는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예상 밖 조합의 음악가와의 협업으로 장르의 영역을 확장했다는 의미와 R&B, Neo soul, EDM의 장르를 더 집중적으로 접하고 싶은 알리의 의도가 담겨 있다.
클래식과 발라드 기법이 독특하게 어우러진 타이틀곡 ‘말이 되니’를 비롯해 '102가지', 'Black & white'에 '섬'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표출하겠다는 것이 알리의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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