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믹스나인’ 신류진과 우진영이 첫 순위발표에서 남녀 1위를 차지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첫 순위발표가 진행됐다.
이날 연습생들은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특히 쇼케이스 후 관객들의 투표에 의해 순위가 많이 변동됐다.
신류진 우진영 사진="믹스나인" 방송 캡처
그 결과 데뷔 조에 있던 이동훈이 49위로 하락했고, 우태운은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 역시 최하위권 93등이었던 박지우가 큰 폭으로 상승해 49위에 랭크됐다.
특히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의 상위권 최종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온라인 투표를 통해 공개된 남녀 1위는 신류진과 우진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