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5대 얼짱’ 1기 출신…학창시절 학교 홍보모델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박한별 결혼이 화제다. 현재 임신 15주이며 혼인신고를 마쳤음을 24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알렸다.

박한별(33)은 고등학교 재학시절부터 인터넷에서 유명했다. 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매년 선정한 ‘5대 얼짱’의 1기 멤버였기 때문이다.

‘5대 얼짱’ 1기는 박한별뿐 아니라 탤런트 구혜선·이주연과 배우 남상미 등 연예인을 배출했다. 박한별·구혜선·남상미는 1984년생 동갑이고 이주연은 1987년생(30세)이다.

박한별은 2003~2004년 안양예술고등학교 홍보물에 재학시절 모습이 나오는 등 ‘인터넷 5대 얼짱’ 1기 멤버로 유명했다.
박한별은 2003~2004년 안양예술고등학교 홍보물에 재학시절 모습이 나오는 등 ‘인터넷 5대 얼짱’ 1기 멤버로 유명했다.
안양예술고등학교가 2003~2004년 학교 홍보물에 연극영화과 재학시절 박한별을 게재했을 정도다. 다만 박한별은 당시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tvN 예능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하여 “이렇게 찍은 사진작가의 의도를 알고 싶다”라고 하소연하기도 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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