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서지혜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서지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비 센치해지네 #흑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서지혜가 이마를 괴고 허공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서지혜는 옆태를 통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서지혜는 이전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옆태미인의 면모를 보인 바 있다. 그는 “안경 쇼핑 중~ 세상 진지하네”라는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 속에서 도도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서지혜는 오는 12월 6일 첫 방송되는 KBS2 ‘흑기사’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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