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미지(본명 김정미)의 빈소가 28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인은 혼자 살던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오피스텔에서 숨졌고, 사망 2주가 지난 후에 동생에 의해 발견됐다.
이미지는 지난 1981년 데뷔해 ‘태양인 이제마’,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서울의 달’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최근에는 MBN ‘엄마니까 괜찮아’에 출연한 바 있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7시 45분, 장지는 인천 연안부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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